맞춤법 검사기 — 붙여넣기 한 번으로 실수 잡기
자기소개서, 업무 이메일, 리포트, SNS 글을 쓰다 보면 ‘되/돼’, ‘안/않’, ‘왠지/웬’, ‘며칠’, ‘설렘’처럼 자주 틀리는 맞춤법에서 실수가 나옵니다. 이 무료 맞춤법 검사기에 글을 붙여넣으면, 거의 항상 틀리는 표기 오류를 찾아 올바른 표현과 그 이유까지 함께 보여 줍니다. ‘한 번에 고치기’로 한꺼번에 교정할 수도 있어요.
이런 분께 추천
- 자기소개서·이력서의 맞춤법 실수를 없애고 싶은 취업 준비생
- 거래처 이메일·보고서에서 실수하면 안 되는 직장인
- 국어 표기·어휘를 확실히 다지고 싶은 수험생·학생
- 블로그·SNS 글의 신뢰도를 높이고 싶은 창작자·마케터
주요 기능
- 고정밀 규칙 기반 맞춤법 검사기 — 오탐 없이 확실한 오류만 교정 제안
- 헷갈리는 맞춤법 짝 사전 — 되/돼, 로서/로써, 결재/결제 등 34쌍의 구분법과 예문·발음 듣기
- SRS 반복 퀴즈 — 틀린 문제 우선 복습, 연속 정답 스트릭과 최고 기록
- 오늘의 맞춤법 — 매일 바뀌는 헷갈리는 짝·자주 틀리는 표기로 습관 만들기
-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— 입력한 글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음
자주 묻는 질문
‘되’와 ‘돼’는 어떻게 구분하나요?
‘돼’는 ‘되어’의 준말입니다. 헷갈리면 그 자리에 ‘하/해’를 넣어 보세요. ‘해’가 자연스러우면 ‘돼’(예: 그만해도 돼=그만해도 해), ‘하’가 맞으면 ‘되’(예: 방학이 되겠다=하겠다)입니다. 문장 끝은 대부분 ‘돼’입니다.
‘왠지’와 ‘웬’은 언제 쓰나요?
‘왠’은 오직 ‘왠지(왜인지의 준말)’ 하나뿐입니다. 그 밖의 ‘웬일, 웬만하다, 웬 떡’ 등은 모두 ‘웬’으로 씁니다.
‘율’과 ‘률’은 어떻게 정하나요?
앞말이 받침이 없거나 ‘ㄴ’ 받침으로 끝나면 ‘율’(비율, 백분율, 실패율), 그 밖의 받침 뒤에는 ‘률’(확률, 합격률, 경쟁률)을 씁니다.
이 맞춤법 검사기는 모든 오류를 잡나요?
이 도구는 잘못된 교정으로 글을 오히려 망치지 않도록, 거의 항상 틀리는 고정밀 표기 오류만 자동으로 잡아냅니다. 문맥 판단이 필요한 띄어쓰기나 어려운 표현은 함께 제공하는 ‘헷갈리는 짝 사전’과 ‘퀴즈’로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.
입력한 글이 서버로 전송되나요?
아니요. 모든 검사와 저장은 사용자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, 입력한 글과 학습 기록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
※ 맞춤법·표준어 기준은 국립국어원 「한글 맞춤법」과 「표준어 규정」을 따릅니다. 문맥에 따라 예외가 있을 수 있으니 중요한 문서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을 함께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