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어 맞춤법 마스터

붙여넣기 한 번으로 자주 틀리는 맞춤법 잡고, 헷갈리는 짝은 사전·퀴즈로 확실히.

글자수 0·발견된 표기 오류 0

모든 검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집니다. 입력한 글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요.

맞춤법 검사기 — 붙여넣기 한 번으로 실수 잡기

자기소개서, 업무 이메일, 리포트, SNS 글을 쓰다 보면 ‘되/돼’, ‘안/않’, ‘왠지/웬’, ‘며칠’, ‘설렘’처럼 자주 틀리는 맞춤법에서 실수가 나옵니다. 이 무료 맞춤법 검사기에 글을 붙여넣으면, 거의 항상 틀리는 표기 오류를 찾아 올바른 표현과 그 이유까지 함께 보여 줍니다. ‘한 번에 고치기’로 한꺼번에 교정할 수도 있어요.

이런 분께 추천

주요 기능

자주 묻는 질문

‘되’와 ‘돼’는 어떻게 구분하나요?

‘돼’는 ‘되어’의 준말입니다. 헷갈리면 그 자리에 ‘하/해’를 넣어 보세요. ‘해’가 자연스러우면 ‘돼’(예: 그만해도 돼=그만해도 해), ‘하’가 맞으면 ‘되’(예: 방학이 되겠다=하겠다)입니다. 문장 끝은 대부분 ‘돼’입니다.

‘왠지’와 ‘웬’은 언제 쓰나요?

‘왠’은 오직 ‘왠지(왜인지의 준말)’ 하나뿐입니다. 그 밖의 ‘웬일, 웬만하다, 웬 떡’ 등은 모두 ‘웬’으로 씁니다.

‘율’과 ‘률’은 어떻게 정하나요?

앞말이 받침이 없거나 ‘ㄴ’ 받침으로 끝나면 ‘율’(비율, 백분율, 실패율), 그 밖의 받침 뒤에는 ‘률’(확률, 합격률, 경쟁률)을 씁니다.

이 맞춤법 검사기는 모든 오류를 잡나요?

이 도구는 잘못된 교정으로 글을 오히려 망치지 않도록, 거의 항상 틀리는 고정밀 표기 오류만 자동으로 잡아냅니다. 문맥 판단이 필요한 띄어쓰기나 어려운 표현은 함께 제공하는 ‘헷갈리는 짝 사전’과 ‘퀴즈’로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.

입력한 글이 서버로 전송되나요?

아니요. 모든 검사와 저장은 사용자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, 입력한 글과 학습 기록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

※ 맞춤법·표준어 기준은 국립국어원 「한글 맞춤법」과 「표준어 규정」을 따릅니다. 문맥에 따라 예외가 있을 수 있으니 중요한 문서는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을 함께 확인하세요.